22일 인천 연수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0일과 전날 낮 연수구 모 여고 앞에서 한 남성이 성기를 노출한 뒤 도주했다는 신고가 경찰에 연이어 접수됐다.
이 학교에 다니는 여학생은 이틀 연속 이 남성의 범행으로 피해를 본 뒤 2차례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파악됐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학교 주변 폐쇄회로(CC)TV로 확인한 인상착의 등을 토대로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까지 여고생 한 명만 관련 피해 신고를 했다”며 “용의자를 추적하면서 다른 피해자가 있는지도 확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