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 연합뉴스
사흘째 대구·경북(TK)을 훑고 있는 이재명(왼쪽)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부인 김혜경씨와 함께 12일 경북 예천군 예천읍 상설시장에서 시민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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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선대위 관계자는 “이 후보가 대구·경북(TK) 순회 일정에서 만난 당 관계자 중 확진자가 발생했다”며 “오늘 선제적으로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후보가 해당 확진자와 직접 접촉하지는 않았고, 약 1m 떨어진 거리에서 서로 인사만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이 후보는 이날 오전 비공개 일정을 취소했다. 오후 예정된 현대경제연구원 방문 행사는 검사 결과에 따라 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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