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 해결사’ 김성희 마포구의회 행정건설위원장, 주민들로부터 감사패

‘민원 해결사’ 김성희 마포구의회 행정건설위원장, 주민들로부터 감사패

조희선 기자
조희선 기자
입력 2021-12-03 17:53
수정 2021-12-03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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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희 서울 마포구의회 행정건설위원장이 마포래미안푸르지오 입주민들로부터 감사패를 받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마포구의회 제공
김성희 서울 마포구의회 행정건설위원장이 마포래미안푸르지오 입주민들로부터 감사패를 받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마포구의회 제공
김성희 서울 마포구의회 행정건설위원장이 마포래미안푸르지오 아파트 입주민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마포구의회가 3일 밝혔다.

김 위원장은 아파트 주민들의 애로 사항에 귀를 기울이는 등 평소 현장을 찾아다니며 ‘민원·고충 해결사’로서의 역할을 해왔다. 특히 공덕지구대가 아파트 내에 원활히 출동할 수 있도록 출입구를 개설하고,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도로 도색 공사를 할 수 있도록 힘썼다.

김 위원장은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구의원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감사패까지 받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주거 환경 개선과 편의 증진을 위해 주민들과 소통하는 일을 게을리하지 않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 위원장은 제8대 마포구의회 의원으로 선출된 이후 지역 문제의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등 현장 밀착형 의정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역 사회에 발전에 기여한 역량을 인정받아 후반기 행정건설위원장으로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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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박춘선 의원(강동2, 국민의힘)이 제11대 의정활동 당시 강일동 주민으로부터 접수한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 설치 민원을 선거구 변경 이후에도 계속 챙겨 강일고등학교 정류소(25-322) BIT 신설 공사로 연결했다. 해당 민원은 강일리버파크7단지 인근의 강일고 및 강일리버파크7단지 정류소(25-322·25-513)에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를 도입해, 주민들이 버스 운행 정보를 한눈에 편리하게 확인하도록 돕고자 시작됐다. 당시 주민들은 BIT 신설과 함께 동절기 대중교통 이용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온열의자 설치를 제안했으며, 약 4m 거리에 위치한 교통안내표지판을 활용해 전원을 손쉽게 확보할 수 있다는 구체적인 현장 의견까지 제시했다. 박 의원은 제11대 서울시의회 임기 동안 강동구 제3선거구를 기반으로 강일동 일대 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후 선거구 개편 과정에서 강일동이 관할 지역구에서 제외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접수된 민원을 외면하지 않고 관계 부처 및 기관과 꾸준히 협의를 진행하며 해결 방안을 모색해 왔다. 그 결과 현재 강일고등학교 정류소(25-322) 승차대에 BIT 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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