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종 위해 준비된 모더나 백신
2021.10.1 연합뉴스
10일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광주교도소에서 20대 재소자가 숨진 채 발견됐다.
해당 재소자는 지난 8일 모더나 2차를 접종받은 후 특별한 이상 반응은 없었으나,이날 오전 숨진 채 발견된 것으로 파악됐다.
사망한 재소자는 사망에 이를만한 특별한 지병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 당국은 사망자의 부검 결과를 토대로 현장 평가 등 백신 중증 이상 반응 인과성 평가를 시행할 예정이고,질병관리청 예방접종 피해보상 전문위원회 심의를 의뢰할 방침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제작진 항공권 미리 샀다” ‘나혼산’ 즉흥여행 조작 논란에 고개 숙였다 [전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9/SSC_20260829152752_N2.jpg.webp)
![thumbnail - 1200만원짜리 ‘확대 시술’ 받은 남성, 합병증으로 돌연사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1039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