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숙 서울 용산구 의원, ‘서울시구의회의장협의회 지방의정대상’ 수상

고진숙 서울 용산구 의원, ‘서울시구의회의장협의회 지방의정대상’ 수상

입력 2021-11-09 17:02
수정 2021-11-09 17:0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8대 전반기 운영위원장 등 주민 복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앞장

지방의정대상을 수상한 고진숙 용산구의원
지방의정대상을 수상한 고진숙 용산구의원 고진숙 용산구의원이 서울시구의회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지방의정대상을 받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용산구의회 제공
고진숙 서울 용산구의원이 지난 5일 서울시구의회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지방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지방의정대상’은 활발하고 적극적인 의정활동으로 지역사회에 헌신하고 자치구 의정과 지방자치제도 발전에 기여한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이번 지방의정대상을 수상한 고진숙 의원은 용산구의회 제8대 전반기 운영위원장을 역임하며 남다른 열정으로 주민들의 복지 증진과 용산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헌신하고 노력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영남 서울시의원,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식 참석

서울시의회 이영남 의원(더불어민주당·동대문구 제1선거구)이 22일 지하철 1호선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펼치겠다고 선언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사업은 총 63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에스컬레이터 2대를 신설한 프로젝트다. 2025년 3월 첫 삽을 뜬 이후 지장물 이설, 임시보행로 및 차수벽 조성, 기존 구조물 철거 및 신규 구조물 축조, 건축 마감에 이르기까지 제반 공정을 차근차근 거쳐 이날 최종 결실을 맺게 됐다. 이 의원은 “제기동역 1번 출입구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 오늘 결실을 맺게 됐다”며 “특히 어르신과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비롯해 많은 시민들이 제기동역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기까지 공사 과정에서 시민들의 불편도 적지 않았지만, 서울교통공사와 시공사, 관계자들이 노력해 개통까지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thumbnail - 이영남 서울시의원,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식 참석

고 의원은 “구의원으로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구민들과 적극 소통하며 소임을 다했을 뿐인데, 이런 영광스러운 상을 받게 되어 감사드린다.”라며 “더 열심히 지역과 주민을 위해 일하라는 의미로 알고, 주민의 행복과 용산구 발전을 위해 더욱더 힘쓰겠다.” 고 소감을 전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