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숙 서울 용산구 의원, ‘서울시구의회의장협의회 지방의정대상’ 수상

고진숙 서울 용산구 의원, ‘서울시구의회의장협의회 지방의정대상’ 수상

입력 2021-11-09 17:02
수정 2021-11-09 17:0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8대 전반기 운영위원장 등 주민 복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앞장

지방의정대상을 수상한 고진숙 용산구의원
지방의정대상을 수상한 고진숙 용산구의원 고진숙 용산구의원이 서울시구의회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지방의정대상을 받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용산구의회 제공
고진숙 서울 용산구의원이 지난 5일 서울시구의회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지방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지방의정대상’은 활발하고 적극적인 의정활동으로 지역사회에 헌신하고 자치구 의정과 지방자치제도 발전에 기여한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이번 지방의정대상을 수상한 고진숙 의원은 용산구의회 제8대 전반기 운영위원장을 역임하며 남다른 열정으로 주민들의 복지 증진과 용산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헌신하고 노력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희원 서울시의원, 2026년 2차 추경 동작구 교육예산 173억 4878만원 확정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희원 부위원장(국민의힘·동작4)에 따르면, 2026년 서울시교육청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집행을 통해 동작구 내 31개 학교의 55개 사업을 대상으로 한 교육예산 총 173억 4878만원이 최종 확정됐다. 이 의원은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지역 현장의 시급한 교육 개선 과제들이 교육청 추경안에 빠짐없이 반영되도록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표적으로 삼일초등학교 급식실 전면개선 사업 17억 1270만원, 신남성초등학교 조리시설 전면보수 및 학생식당 개선, 전기시설 개선 등 5억 9400만원, 은로초등학교 교내방송설비 개선에 1억 773만원, 동작초등학교 지하주차장 방범셔터 설치 및 통학로 안전난간 개선에 5456만원 등이다. 또한 중앙대학교부속중학교에는 인근 재개발 사업 추진에 따른 비산먼지 확산 방지를 위한 방진시설 비용 9500만원도 반영했다. 특히 지난 3월 문을 연 흑석고등학교는 사전기획용역비 2000만원이 반영되면서 향후 교실 증축을 위한 실질적인 논의의 물꼬를 트게 됐다. 개교 시점부터 학급 수와 정원 늘리기를 꾸준히 건의해 온 이 의원은, 이번 예산 수립을 발판 삼아 향후 유입될 학생들을 원활히
thumbnail - 이희원 서울시의원, 2026년 2차 추경 동작구 교육예산 173억 4878만원 확정

고 의원은 “구의원으로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구민들과 적극 소통하며 소임을 다했을 뿐인데, 이런 영광스러운 상을 받게 되어 감사드린다.”라며 “더 열심히 지역과 주민을 위해 일하라는 의미로 알고, 주민의 행복과 용산구 발전을 위해 더욱더 힘쓰겠다.” 고 소감을 전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GO FREE RUN 참가자라면 메가커피 쏙! 신규회원 1,000명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