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숙 서울 용산구 의원, ‘서울시구의회의장협의회 지방의정대상’ 수상

고진숙 서울 용산구 의원, ‘서울시구의회의장협의회 지방의정대상’ 수상

입력 2021-11-09 17:02
수정 2021-11-09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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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대 전반기 운영위원장 등 주민 복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앞장

지방의정대상을 수상한 고진숙 용산구의원
지방의정대상을 수상한 고진숙 용산구의원 고진숙 용산구의원이 서울시구의회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지방의정대상을 받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용산구의회 제공
고진숙 서울 용산구의원이 지난 5일 서울시구의회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지방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지방의정대상’은 활발하고 적극적인 의정활동으로 지역사회에 헌신하고 자치구 의정과 지방자치제도 발전에 기여한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이번 지방의정대상을 수상한 고진숙 의원은 용산구의회 제8대 전반기 운영위원장을 역임하며 남다른 열정으로 주민들의 복지 증진과 용산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헌신하고 노력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호진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장, 서대문구 지역사회 나눔 행사 참석… “나눔과 봉사의 가치 확산되길”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김호진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서대문2)은 지난 18일 서대문구 연희동에 위치한 원천교회에서 열린 ‘농심천심 쌀나눔 행사 사회공헌 활동’에 참석해 쌀 전달식을 함께했다. 다가오는 추석을 앞두고 열린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의 취약계층에 따뜻한 정을 나누고, 소외된 이웃들이 온정 가득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농협 서울교육청지점은 10kg 쌀 100포(총 1000kg)를 서대문구 연희동에 위치한 사단법인 서울청소년효행봉사단 측에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김호진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장을 비롯해 변성환 농협은행 서울본부장, 농협 서울시교육청지점장, 문강원 목사와 서울청소년효행봉사단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김 위원장은 “추석을 앞두고 마련된 따뜻한 나눔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 명절의 온기를 함께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세심하게 살피며 지역사회 곳곳에 나눔의 손길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04년 처음 발을 내딛은 서울청소년효행봉사단은 효실천과 다채로운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으며, 2026년 현재 900여 명에 달하는 봉사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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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의원은 “구의원으로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구민들과 적극 소통하며 소임을 다했을 뿐인데, 이런 영광스러운 상을 받게 되어 감사드린다.”라며 “더 열심히 지역과 주민을 위해 일하라는 의미로 알고, 주민의 행복과 용산구 발전을 위해 더욱더 힘쓰겠다.” 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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