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이미지
26일 제주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24일 오후 9시 51분쯤 서귀포경찰서 소속 모 파출소에 근무 중인 A 순경(여)이 술을 마신 뒤 오토바이를 몰고 B 경위의 주거지로 찾아가 돌을 던졌다.
다행히 A 순경이 던진 돌로 인한 실제 물적 피해 등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당시 A 순경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의 수치로 확인됐다.
A 순경은 사건 당일 평소 가깝게 지내던 B 경위와 식사를 하다 말다툼을 한 뒤 헤어졌고, 이후 음주 상태에서 오토바이를 몰고 B 경위의 집까지 2㎞가량을 운전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 순경을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과 재물손괴 미수 혐의로 입건해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