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연휴 첫날 서울서 최소 578명 확진…토요일 역대 최다

[속보]연휴 첫날 서울서 최소 578명 확진…토요일 역대 최다

윤창수 기자
윤창수 기자
입력 2021-09-18 19:54
수정 2021-09-18 19:5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오세훈 서울시장이 추석 연휴 첫날인 1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종합방재센터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력하고 있다.  서울종합방재센터는 119로 재난상황을 접수받아 처리하는 전담창구로 코로나19 확진자?의심자, 백신접종 이상반응자가 병원에 신속히 이송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업무를 한다. 2021.9.18 뉴스1
오세훈 서울시장이 추석 연휴 첫날인 1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종합방재센터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력하고 있다.
서울종합방재센터는 119로 재난상황을 접수받아 처리하는 전담창구로 코로나19 확진자?의심자, 백신접종 이상반응자가 병원에 신속히 이송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업무를 한다. 2021.9.18
뉴스1
추석 연휴 첫날인 18일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최소 578명 발생했다.

토요일 기준 역대 최다치인 658명을 기록한 지난 11일 오후 6시 기준 509명 보다 69명 많다.

서울시는 오후 6시 기준 확진자가 0시 보다 578명 늘어난 9만1110명이라고 밝혔다.

해외 유입이 7명 발생했고, 나머지는 국내 발생이다.

송파구 소재 가락시장 관련 추가 확진이 잇따르고 있다. 이날 40명이 추가 감염돼 서울에서만 265명이 감염됐다.

중구 소재 시장 관련 확진자도 13명 추가돼 총 24명이 감염됐다.

강동구 소재 고등학교 관련 4명(누적 23명), 노원구 소재 유치원 관련 4명(누적 19명)도 추가 확진됐다.

서울시의회, 제23기 정책위원회 출범… 위원장 양평호 의원 선출

서울시의회(의장 임만균)는 ‘정책의회’ 실현을 뒷받침할 제23기 정책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 지난 25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서울시의회 정책위원회는 2004년 전국 지방의회 최초로 도입된 이래, 다각적인 입법 및 정책 연구 활동을 수행하며 의회가 정책 중심의 의정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추적 역할을 해왔다. 이날 위촉식에서 임만균 의장은 제23기 정책위원회 위원 3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어진 전체 회의에서는 위원장 선출 등 향후 1년간 위원회를 이끌어갈 집행부 구성을 마쳤다. ‘제1차 전체 회의’에서는 참석 위원들의 호선을 통해 환경수자원위원회 소속 양평호(강동4,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제23기 정책위원장으로 선출됐다. 또한, 위원장 지명과 추천을 거쳐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소속 김병진 의원(강서6, 더불어민주당), 김영우 교수(서울시립대학교)가 각각 부위원장으로 선임됐다. 신임 정책위원장이 된 양평호 의원은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위원들의 전문성과 집단지성을 모아 시민이 삶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실용 정책을 발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 “내실 있는 연구 성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무거운 책임
thumbnail - 서울시의회, 제23기 정책위원회 출범… 위원장 양평호 의원 선출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