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속출하는 신규 확진 1681명, 최다기록 깼다…21일 1800명될듯

[속보] 속출하는 신규 확진 1681명, 최다기록 깼다…21일 1800명될듯

강주리 기자
강주리 기자
입력 2021-07-20 21:34
수정 2021-07-20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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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지자체 오후 9시 기준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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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과의 사투
폭염과의 사투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선풍기 앞에 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1.7.20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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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서울 영등포구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1.7.20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20일 서울 영등포구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1.7.20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국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신규 확진자 수가 오후 9시 기준 1681명으로 집계되며 또다시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1157명보다 524명 많다. 집계가 마감되는 21일 0시에는 1800명 안팎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20일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681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이미 국내 코로나19 사태 발생 이후 가장 많은 수치다. 직전 최다 기록은 지난 14일(발표일 기준)의 1614명으로, 꼭 1주일 만에 깨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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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를 이끄는 이민옥 위원장(더불어민주당·성동3)이 지난 18일 종로구 서울글로벌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서울 자원봉사 컨퍼런스’ 현장을 찾았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 법인설립 20주년을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이 위원장은 축사를 맡아 자원봉사가 지닌 사회적 가치를 짚어보고 미래세대를 향한 적극적인 지원 구상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는 ‘미래세대 성장의 힘, 자원봉사’라는 슬로건 아래 오후 2시부터 2시간 반 동안 펼쳐졌다. 현장에는 자원봉사센터를 비롯해 교육청과 대학, 기업 등 유관기관 관계자 150여 명이 자리를 채워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청소년 봉사학습 및 서울동행 청년 봉사의 사회적 성과를 기반으로 한 서울형 자원봉사 정책 제시 ▲교육청·대학·기업 등 영역별 협력을 통한 자원봉사 활성화 방안 도출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발제에서는 이선미 서울여자대학교 교수가 “왜 지금, 미래세대에게 봉사 경험인가”를 주제로 자원봉사의 교육적 의미와 사회적 가치를 분석했고, 김자옥 서울시자원봉사센터 팀장이 “배움과 성장을 잇는 서울형 미래세대 자원봉사”를 주제로 서울형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정진경 광운대 교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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