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6일까지 진행
※ 위 사진은 본문 내용과 관련 없습니다.
30세 미만 장병.군무원 대상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작일인 7일 오전 해병대사령부 승파관(실내체육관)에서 장병이 사전 유의사항을 듣고 있다. 국방부 제공
※ 위 사진은 본문 내용과 관련 없습니다.
※ 위 사진은 본문 내용과 관련 없습니다.
국방부에 따르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차 접종을 마친 군내 30세 이상 인원은 총 11만6000여 명 가운데 희망자들은 이날부터 화이자 백신으로 2차 접종을 하는 ‘교차 접종’을 시작한다. 다음 달 6일까지 진행된다.
질병관리청이 최근 ‘희귀 혈전증’ 발생 우려가 제기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연령을 기존 30세 이상에서 50세 이상으로 상향 조정한 데 따른 조처다.
한편 30세 미만 장병들은 대상자 41만4000명 중 95.4%에 해당하는 39만5000여 명이 화이자로 1차 접종을 받았고, 이 가운데 99.5%인 39만1297명이 지난 16일까지 2차 접종을 마쳤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thumbnail - “손주보러” 올라온다는 시부모에 “호텔서 주무시라”는 며느리…서운한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5/SSC_2026062517224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