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수가 엿새째 1000명대를 넘긴 가운데 12일 서울 중구 서울역 인근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길게 줄을 서있다. 2021. 7. 12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3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150명 늘어 누적 17만296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1097명, 해외유입이 5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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