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경기도 이천시 마장면 쿠팡 덕평물류센터 화재 현장에서 경기도 안전 특별점검관, 국토교통부 건축구조기술사, 국토안전관리원 주무관 등 전문가들이 소방관과 함께 건물 구조 안전진단을 위해 내부로 들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김 대장은 지난 17일 오전 11시 20분쯤 경기도 이천시 쿠팡 덕평물류센터 화재현장에 후배 직원 4명을 이끌고 발화(發火) 지점 등을 찾고자 투입됐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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