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UN 지정 세계 자전거의 날 기념 캠페인 오장환 기자 입력 2021-06-03 13:23 수정 2021-06-03 13:23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1/06/03/20210603500071 URL 복사 댓글 0 이미지 확대 UN 지정 세계 자전거의 날인 3일 서울시청앞 광장에서 한국자전거단체협의회 소속 단체 회원들이 자전거의 날 기념 탄소중립실천 및 자전거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하고 있다. 2021.6.3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UN 지정 세계 자전거의 날인 3일 서울시청앞 광장에서 한국자전거단체협의회 소속 단체 회원들이 자전거의 날 기념 탄소중립실천 및 자전거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하고 있다. 2021.6.3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UN 지정 세계 자전거의 날인 3일 서울시청앞 광장에서 한국자전거단체협의회 소속 단체 회원들이 자전거의 날 기념 탄소중립실천 및 자전거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하고 있다. 2021.6.3 김용일 서울시의원, 2026년 서대문구 신년인사회 참석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15일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2026 서대문구 신년인사회 및 신년음악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을 비롯해 주민과 직능단체 대표, 지역 소상공인, 각계 인사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신년인사회에 참석한 오 시장은 “내부순환로, 북부간선도로를 지하화하는 ‘강북횡단 지하고속도로’를 비롯해 서부선 경전철, 서대문구 56개 구역에서 진행되고 있는 재개발·재건축도 하루빨리 착공할 수 있도록 더 착실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형 키즈카페, 서울런, 손목닥터9988 등 서울시민 삶을 더 빛나게 할 정책을 비롯해 강북 지역에 투자를 집중하는 ‘다시 강북전성시대’로 서대문구 전성시대도 함께 열기 위해 열심히 뛰겠다”라고 밝혔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 또한 “서부선 경전철 사업이 올해 말에 착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강북횡단선을 포함 2033년 내부순환도로를 철거하고 지하고속도로를 만들어 편리한 교통 체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의원은 서대문구 선출직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