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 소래습지생태공원 염전에서 열린 올해 첫 천일염 채염식에서 공원 관계자들이 소금을 채취하고 있다. 이 지역은 1930년대 일제강점기 때 염전이 조성돼 1970년대 국내 최대 천일염 생산지로 주목받았으나 주변 지역 개발로 쇠퇴하면서 문을 닫았다. 현재는 소래습지생태공원이 조성돼 체험형 염전이 운영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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