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인사적체’를 언급하며 취임 후 두번째로 대규모 검찰 고위간부 인사를 앞두고 고위직 검사들의 사퇴가 이어지고 있다. 사진은 30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모습. 2021.5.30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2021.5.30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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