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철회 촉구기자회견

[서울포토]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철회 촉구기자회견

정연호 기자
정연호 기자
입력 2021-05-17 13:26
수정 2021-05-17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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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환경단체장 협의회, 환경365중앙회, 글로벌에코넷 등 시민단체 대표들이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 정부를 향해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을 철회하라며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1.5.17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전국환경단체장 협의회, 환경365중앙회, 글로벌에코넷 등 시민단체 대표들이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 정부를 향해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을 철회하라며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1.5.17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전국환경단체장 협의회, 환경365중앙회, 글로벌에코넷 등 시민단체 대표들이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 정부를 향해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을 철회하라며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1.5.17

유기훈 서울시의원 “우이신설선 연장선 사업 지연과 예산 낭비 막기 위한 실효성 있는 집행 촉구”

서울특별시의회 유기훈 의원(도봉구 제3선거구)은 지난 2일 열린 제339회 임시회 교통위원회 도시기반시설본부 도시철도국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우이신설선 연장선 사업의 반복적인 예산 이월과 불용 문제를 지적하고 철저한 사업·예산 관리를 촉구했다. 유 의원은 “대규모 도시철도 사업의 예산을 확보하는 것 자체가 쉽지 않은데 어렵게 확보한 예산이 제대로 집행되지 못하고 있다”라며 2024년 국비 2억 원이 이월되고, 2025년에는 전체 예산의 74%에 해당하는 25억 9500만 원이 불용된 점을 지적했다. 이어 “사업자 선정 과정에서 반복적인 유찰이 있었다는 사정은 이해하지만, 어렵게 확보한 예산이 계속 이월되거나 불용된다면 사업 지연은 물론 향후 안정적인 예산 확보에도 어려움이 생길 수 있다”라며 사업 일정에 맞는 현실적인 예산 편성과 집행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임춘근 도시기반시설본부장은 경전철 사업이 공사 난이도에 비해 사업비가 다소 제한적으로 책정된 측면이 있고, 우이신설선 연장선 또한 신규 사업자 선정 과정에서 반복된 유찰로 인해 절차가 지연되었다고 답변했다. 이어 교통실과 긴밀히 협의해 합리적인 사업비를 마련할 수 있는 대책을 면밀히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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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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