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청계천 장식한 전통등
6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에 전통등이 설치돼 있다. 오는 19일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개최하는 행사 가운데 하나인 전통등 전시회는 21일까지 이어진다. 연등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에 이어 취소돼 온라인으로 열린다.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2021-05-07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남편 옆에 앉게 자리 좀” 안 바꿔주자 3시간 동안 울어댄 승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44341_N2.png.webp)
![thumbnail - 딸 운동회에 ‘문신’ 드러내놓고 “왜 가려야 하냐” 발끈…쏟아진 비난에 결국[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00144_N2.jpg.webp)

![thumbnail - 사랑해서 꽉 안았는데…남편 포옹에 갈비뼈 5개 부러진 아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0351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