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침해·차별 소지에… 외국인 노동자 코로나 검사 권고

인권침해·차별 소지에… 외국인 노동자 코로나 검사 권고

입력 2021-03-21 20:58
수정 2021-03-22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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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침해·차별 소지에… 외국인 노동자 코로나 검사 권고
인권침해·차별 소지에… 외국인 노동자 코로나 검사 권고 21일 오전 경기 안산시 단원구 외국인주민지원본부 옆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외국인 노동자들과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줄을 서 있다.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코로나19 검사 의무화 행정명령’에 인권침해·차별 등의 소지가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자 서울시와 경기도 등은 ‘검사 권고’로 한발 물러섰다.
뉴스1
21일 오전 경기 안산시 단원구 외국인주민지원본부 옆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외국인 노동자들과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줄을 서 있다.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코로나19 검사 의무화 행정명령’에 인권침해·차별 등의 소지가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자 서울시와 경기도 등은 ‘검사 권고’로 한발 물러섰다.

이의안 서울시의원, 호주 NSW주 주총독 면담 참여… “시민을 향한 책임, 국경 넘어 공감대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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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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