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미세먼지 가득한 도심 박지환 기자 입력 2021-03-11 13:56 수정 2021-03-11 13:56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1/03/11/20210311500074 URL 복사 댓글 0 이미지 확대 올봄 들어 수도권에 처음으로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내려진 11일 서울시 교육청에서 내려본 서울도심에 미세먼지가 가득하다. 2021.3.11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올봄 들어 수도권에 처음으로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내려진 11일 서울시 교육청에서 내려본 서울도심에 미세먼지가 가득하다. 2021.3.11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올봄 들어 수도권에 처음으로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내려진 11일 서울시 교육청에서 내려본 서울도심에 미세먼지가 가득하다. 2021.3.11 유정희 서울시의원 “서울 시내버스 노사 합의 타결 환영…불편을 겪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은 유감과 감사” 서울특별시의회 유정희 의원(관악구4·문화체육관광위원회)은 서울 시내버스 노사 간 임금·단체협약 협상이 타결돼 파업이 종료된 것과 관련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번 파업으로 인해 출퇴근과 일상 이동에 큰 불편을 겪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은 유감의 말씀을 드리며, 강추위 속에서도 불편을 감내해 주신 시민 여러분의 이해와 인내에 진심으로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장시간의 논의 끝에 합의에 이른 노사 양측의 결단에 대해 의미를 부여하며, 서울 시내버스가 다시 정상 운행에 들어가 시민의 일상이 회복된 점을 다행스럽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유 의원은 “서울의 대중교통은 시민의 삶과 가장 밀접하게 연결된 공공 인프라이다. 이번 합의를 계기로 현장이 조속히 안정되고 시민 여러분께서 다시 안심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하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끝으로 유 의원은 앞으로도 시민의 일상이 흔들리지 않도록, 사회적 갈등이 대화와 협의를 통해 원만히 해결될 수 있는 환경이 지속되기를 바란다는 뜻을 덧붙였다.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