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정 결론
백신 접종 첫 사망사례 조사로 분주
3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의 한 요양시설에서 경찰 과학수사대 등 관계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접종 사망사례를 조사하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지난 2일 오전 고양시 일산동구의 한 요양시설 입소자 A씨가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접종한 뒤 같은 날 오후 갑자기 심장발작과 호흡곤란 증상을 보여 응급처치를 받았다.이어 3일 오전 다시 심장 발작이 나타나 응급처치를 받았지만 사망했다.백신 부작용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2021.3.3/뉴스1
연합뉴스
코로나19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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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해외에서 발생한 수많은 접종 후 사망사건에 있어서 인과성이 없는 것으로 결론 났었다고 밝힌 바 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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