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도주 우려 있다”
경북 구미시 금오시장에서 30대 남성이 60대 행인을 무차별 폭행하고 있는 장면이 인근 폐쇄회로TV(CCTV)에 포착됐다. 페이스북 ‘구미맛집일보’ 캡쳐
A씨는 지난 14일 오전 10시 20분쯤 한 시장 골목에서 귀가하던 중 60대 행인이 자신을 쳐다보자 주먹과 무릎으로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이 폭행으로 피해자는 눈가가 찢어지고 치아 여러 개가 부러졌다.
법원은 A씨가 도주할 우려가 있으며, 추가 피해 가능성도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촬영장서 모유 수유했다”는 김민희…아기만 좋은 줄 알았는데, 엄마도 좋다니[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1/SSC_2026082114064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