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첫 반려동물 코로나 검사

서울 첫 반려동물 코로나 검사

입력 2021-02-10 21:10
수정 2021-02-11 02:1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 첫 반려동물 코로나 검사
서울 첫 반려동물 코로나 검사 서울시 동물이동검체채취반이 10일 강북구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기르는 개 코커스패니얼의 코에서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서울에서 처음 이뤄진 반려동물 코로나19 검사다. 시 관계자는 “역학조사에서 확진자인 보호자가 ‘동물이 콧물과 발열이 있다’고 말해 검사했다”며 “코로나19가 반려동물에서 사람으로 전파된다는 증거는 없으므로 검사 결과 양성일 경우에도 반려동물은 자택에서 14일간 격리 보호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서울시 동물이동검체채취반이 10일 강북구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기르는 개 코커스패니얼의 코에서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서울에서 처음 이뤄진 반려동물 코로나19 검사다. 시 관계자는 “역학조사에서 확진자인 보호자가 ‘동물이 콧물과 발열이 있다’고 말해 검사했다”며 “코로나19가 반려동물에서 사람으로 전파된다는 증거는 없으므로 검사 결과 양성일 경우에도 반려동물은 자택에서 14일간 격리 보호된다”고 밝혔다.

서울시의회, 제23기 정책위원회 출범… 위원장 양평호 의원 선출

서울시의회(의장 임만균)는 ‘정책의회’ 실현을 뒷받침할 제23기 정책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 지난 25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서울시의회 정책위원회는 2004년 전국 지방의회 최초로 도입된 이래, 다각적인 입법 및 정책 연구 활동을 수행하며 의회가 정책 중심의 의정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추적 역할을 해왔다. 이날 위촉식에서 임만균 의장은 제23기 정책위원회 위원 3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어진 전체 회의에서는 위원장 선출 등 향후 1년간 위원회를 이끌어갈 집행부 구성을 마쳤다. ‘제1차 전체 회의’에서는 참석 위원들의 호선을 통해 환경수자원위원회 소속 양평호(강동4,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제23기 정책위원장으로 선출됐다. 또한, 위원장 지명과 추천을 거쳐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소속 김병진 의원(강서6, 더불어민주당), 김영우 교수(서울시립대학교)가 각각 부위원장으로 선임됐다. 신임 정책위원장이 된 양평호 의원은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위원들의 전문성과 집단지성을 모아 시민이 삶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실용 정책을 발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 “내실 있는 연구 성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무거운 책임
thumbnail - 서울시의회, 제23기 정책위원회 출범… 위원장 양평호 의원 선출

연합뉴스

2021-02-11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