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정총리 “이제는 K-접종…백신 물량 걱정없다”

[속보] 정총리 “이제는 K-접종…백신 물량 걱정없다”

김유민 기자
김유민 기자
입력 2021-01-26 17:55
수정 2021-01-26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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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부총리 협의회 이동하는 정세균 국무총리
총리-부총리 협의회 이동하는 정세균 국무총리 중대본 회의를 마친 정세균 국무총리(가운데)가 26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총리-부총리 협의회를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1.1.25 연합뉴스
정세균 국무총리는 26일 “미국 노바백스사와의 도입 계약까지 곧 마무리되면, 우리나라는 총 7600만명분의 백신 도입을 확정하게 된다.국민들께서는 더 이상 물량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 총리는 이날 오후 경기 평택시 한국초저온 물류센터를 방문해 이같이 말했다. 정부는 오는 28일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준비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정 총리는 “지난해 우리가 K-방역으로 세계에서 주목을 받았던 것처럼, 올해는 K-접종으로 전 세계의 모범이 되도록 정부는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선정환 서울시의원, ‘낙산근린공원 배드민턴장 현장점검 및 주민·관계기관 간담회 개최

선정환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종로2)은 지난 27일 종로구 낙산근린공원 배드민턴장을 찾아 시설을 직접 점검하고, 서울시·종로구 등 관계기관 및 지역주민들과 함께 현장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방문은 선정환 의원과 서울시의회 현장민원과의 주관으로 추진됐으며, 시의회 현장민원과장과 중부공원여가센터 소장을 비롯해 종로구 도시녹지과 및 문화유산과 관계 공무원, 이화동장, 지역주민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번 간담회는 기관별로 소관이 나뉘어 있던 다양한 민원 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합동 점검하고,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수렴하여 실효성 있는 해결책을 도출하고자 기획됐다. 낙산근린공원 배드민턴장은 서울시 중부공원여가센터가 관리하고 있으며, 2면 규모의 시설로 운영되고 있다. 현장에서는 배드민턴장 시설 노후화에 따른 환경개선과 함께 이용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요청해 온 공원 내 쉼터 조성 등의 필요성이 주요하게 논의됐다. 다만 해당 낙산근린공원은 한양도성 성곽 문화유산보호구역 내에 위치하고 있어 대규모 구조물의 설치나 환경개선 공사에 제한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선 의원은 “관계기관과 함께 문화유산 관련 절차와 시설 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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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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