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경찰청 경찰관 1명 코로나19 확진…직원 전수조사

경기북부경찰청 경찰관 1명 코로나19 확진…직원 전수조사

신동원 기자
신동원 기자
입력 2021-01-22 13:24
수정 2021-01-22 13:3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경기북부경찰청 경찰관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경기북부경찰청은 정보 관련 부서 소속 경찰관 A씨가 지난 21일 오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A씨는 20일부터 기침 등 이상 증세를 느껴 검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따라서 경찰청은 직원 700여명에 대한 전수 조사를 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역학 조사 결과 전수 조사를 하는 것이 좋겠다는 보건소 측의 의견에 따라 전수조사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경찰은 A씨가 일한 사무실을 포함해 같은 층 전체를 폐쇄하고 건물 방역작업을 했다.식당 등 시설의 이용도 중단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