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은 코로나 걸린지도 몰라요”
3일 오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 중인 서울 송파구 동부구치소에서 한 수용자가 손 팻말을 취재진에게 보여주고 있다. 2021.1.3 연합뉴스
영월군 보건당국은 6일 오전 영월교도소 재소자인 50대 3명, 40대 1명, 30대 2명, 20대 1명 등 총 7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5일에도 50대 1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영월교도소로 이감된 서울동부구치소 재소자 중 코로나19 확진자는 8명으로 늘었다. 영월군 보건당국은 지난 5일 이들 재소자에 대해 전수 검사를 했다.
영월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크로 긁는 고통” 수포 뒤덮은 얼굴…김승수, 실명 위기 온 ‘이 병’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081840_N2.jpg.webp)
![thumbnail - “‘이 약’ 먹었더니 머리가 났다”…탈모 환자, 6개월 만에 ‘덥수룩’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8/SSC_20260628143311_N2.jpg.webp)
![thumbnail - “‘4만9000원’ 가족사진 찍었다가…‘715만원’ 결제했습니다”[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1106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