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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 생존권 보장하라
1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앞에서 헬스클럽관장연합회 소속 회원들이 러닝머신을 세우고 생존권 보장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헬스장 등 실내체육시설은 지난 8일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가 2.5단계로 격상되면서 집합금지 대상에 포함돼 영업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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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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