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 장관은 강원 북부교도소가 개청한 지난달 20일 개청식에 참석한 후 수행원들과 함께 낙산사를 찾아 노 전 대통령 영전에 참배하고 정념 주지 스님과 환담했다. 낙산사는 2005년 산불에 소실된 사찰을 복원하는 과정에서의 노 전 대통령 지원을 기리기 위해 2011년 영정을 모셨다. 왼쪽은 2018년 5월 입적한 설악산 신흥사 조실 설악당 무산 대종사의 영정이다. 2020.12.3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신혼인데 “한쪽 고환 잘라냈습니다”… 34세 ‘슈퍼맨 아들’, 암 진단 후 수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019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