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으로 향하는 정경심 교수
‘사모펀드 및 자녀 입시비리’ 등의 혐의를 받는 정경심 동양대학교 교수가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위반 등 관련 속행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0.9.17/뉴스1
재판부가 오전 10시50분경 정 교수의 퇴정을 허락하고 피고인석에서 일어서던 정 교수는 균형을 잃고 쓰러졌다. 이에 법정 경위가 119를 불렀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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