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의 출석한 추미애 법무부 장관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 출석, 국무위원석에 앉아 있다. 2020.9.7 연합뉴스
서울동부지검 형사1부(부장 김덕곤)는 지난 12일 추 장관의 전 보좌관 A씨를 불러 조사한 데 이어 13일에는 당사자인 서씨를 조사했다고 14일 밝혔다.
추 장관은 전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아들의 군 복무 시절 문제로 걱정을 끼쳐드려 국민께 정말 송구하다”고 사과글을 올렸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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