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수능 100일 기도
코로나19 확산 탓에 오는 12월 3일로 미뤄진 수능시험이 10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24일 서울 조계사에서 한 수험생 학부모가 수능 100일 기도를 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20-08-25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찰스 영국왕, 다이애나비 죽자 복권 당첨된 듯 들떠” 충격 증언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8/SSC_2026091815330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