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3가역 승강장
서울신문 자료사진
15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30분 3호선 종로3가역 대합실에서 연기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3호선 양방향 열차가 무정차 통과했다.
서울교통공사는 열차 운행에 지장이 없음을 확인한 뒤 오후 8시27분쯤 3호선 열차 운행을 정상적으로 재개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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