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지난 2월 코로나19 확산 속에서 입영행사가 취소된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 2020.8.12
연합뉴스
연합뉴스
충남도에 따르면 지난 10일 입소한 20대 A씨가 전날 훈련소 내에서 검사를 받은 뒤 이날 확진됐다.
A씨는 순천향대병원에 입원할 예정이다.
A씨와 같은 생활관을 쓴 밀접접촉자 14명은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훈련소는 이들을 모두 분리된 시설에 격리 조치했다.
육군훈련소 관계자는 “A씨가 다른 훈련병들과 동선이나 생활 공간이 겹치지 않았다”고 말했다.
방역당국은 A씨와 접촉한 또 다른 장병이 있는지 등에 대한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