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아무리 퍼내도 끝이 없네
5일 오후 강원 철원군 김화읍 생창리의 한 주택에 빗물이 차 주민이 바가지로 퍼내고 있다. 2020.8.5.
연합뉴스
연합뉴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르포] 새벽까지 붐비던 파주 카페…냉동창고엔 여성 시신이 있었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7/SSC_202609072152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