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 한국 대사관은 중국 정부가 5일부터 취업자, 유학생, 유효한 거류증 소지자를 대상으로 대한민국 국민의 비자 발급을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5일 서울 중구 남산스퀘어 내 중국비자센터. .2020.8.5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밤중 차 ‘쌩쌩’ 도로 활보한 女 ‘아찔’…무슨 일?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23/SSC_2026042311035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