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연합뉴스
남해는 폭염… 해수욕 즐기는 피서객들
4일 전남 완도군 명사십리 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해수욕을 즐기고 있다. 중부지역은 폭우로 인해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많은 피해를 입고 있지만 장마가 지나간 남부지역은 폭염주의보가 발령되는 등 무더위에 시달리고 있다.
완도 연합뉴스
완도 연합뉴스
완도 연합뉴스
2020-08-05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할아버지 몸 맞아?”…‘90세 현역’ 보디빌더, 40년째 ‘이것’ 먹는다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52250_N2.pn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