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올림픽대로 침수 위기 한숨 돌렸다…차량통제 해제

[속보] 올림픽대로 침수 위기 한숨 돌렸다…차량통제 해제

신진호 기자
신진호 기자
입력 2020-08-03 17:47
수정 2020-08-03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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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아진 한강 수심에 올림픽대로 통제
높아진 한강 수심에 올림픽대로 통제 수도권 일대에 집중호우가 이어지며 한강의 수위가 높아진 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63스퀘어에서 바라본 올림픽대로에서 통행하던 차량들이 통제되고 있다. 2020.8.3
연합뉴스
집중호우로 3일 침수 위험이 높아졌던 서울 올림픽대로의 교통통제가 해제됐다.

서울시와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32분쯤부터 올림픽대로 차량 통행이 가능해졌다.

앞서 이날 오후 1시 10분쯤부터 올림픽대로 한강철교~당산철교 구간 양 방면을 비롯해 올림픽대로 곳곳의 통행이 금지됐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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