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아빠 지난달 27일 확진… 나흘 뒤 딸 발열 증상
A양은 아버지인 40대 B(용인 123번 확진자)씨가 지난달 27일 확진되자 어머니 등 가족 2명과 함께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격리 전 코로나19 검사에서는 음성으로 나왔다.
A양은 지난달 31일 발열 증상이 나타나자 1일 오후 기흥구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2일 확진됐다. 이로써 용인지역 확진자는 126명으로 늘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