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조사 마친 임순영 서울시 젠더특보

[포토] 조사 마친 임순영 서울시 젠더특보

신성은 기자
입력 2020-07-21 09:15
수정 2020-07-21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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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전 서울시장 사망 경위를 수사하는 경찰이 그의 성추행 의혹을 가장 먼저 인지한 것으로 알려진 임순영 젠더특보를 20일 불러 조사했다.

임 특보는 5시간 반 가량의 조사를 마치고 21일 오전 3시 6분께 변호인과 함께 서울 성북경찰서를 나섰다.

그는 성추행 의혹을 언제·어디서·누구에게 전달받았는지, 박 전 시장에게 보고한 내용이 무엇인지, 성추행 피소 사실을 알았는지 등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지 않은 채 대기 중인 차에 올라탔다.

연합뉴스

아이수루 서울시의원 “세계 여성의 날, 성평등은 선언이 아니라 정책으로 실현해야 합니다”

서울시의회 아이수루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은 지난 8일 서울 대림동 연변웨딩홀에서 열린 ‘3.8 세계여성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중국동포연합중앙회가 주최하고 중앙회 여성위원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동포사회 지도자와 각계 인사, 여성 리더들이 대거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세계 여성의 날은 1908년 미국 여성 노동자들의 권리와 참정권 요구에서 시작돼 오늘날 전 세계에서 여성의 권리와 평등을 기념하는 날로 자리 잡았다. 우리나라에서도 매년 다양한 기념행사와 정책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더불어민주당 신흥식 직무대행을 비롯해 ▲서울시의회 김지향 시의원 ▲아이수루 시의원 ▲영등포구의회 이규선 운영위원장 ▲양송이 행정위원장 ▲김경환 상임고문 ▲새생명복지재단 송창익 이사장 ▲연세대학교 총동문회 지원근 회장 ▲료녕성애심기금회 박성관 이사장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 자문위원 김덕례 ▲조선족 우수기업인 ㈜성달인터내셔날 이장성 대표 등 각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중국동포연합중앙회 여성위원회 이송금 위원장의 환영사로 막을 올렸다. 이 위원장은 “3.8 세계여성의 날은 여성의 권리와 역할, 그리고 사회적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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