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발끝까지 차오른 중랑천… 오늘까지 중부지역 최대 150㎜ 물폭탄
19일 오전 서울 중랑구 중랑천에서 한 시민이 물에 잠긴 산책로를 걷고 있다. 기상청은 20일까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최대 15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연합뉴스
2020-07-2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콘돔 찢어지고 구멍 나 성병·임신”… 4만여개 긴급 회수한 프랑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2/SSC_20260822211709_N2.jpg.webp)
![thumbnail - “같은 동양인끼리 무식”…韓아이돌 따라하며 눈 찢은 일본인 ‘황당’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3/SSC_2026082308180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