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연합뉴스
바닷가에 양심 버리고 가신 분?
지난 10일부터 강원 속초와 삼척, 고성과 양양 지역을 시작으로 동해안 해수욕장이 순차적으로 개장에 들어간 가운데 12일 강릉 경포해수욕장 백사장에서 피서객이 버리고 간 쓰레기를 공공근로자들이 수거하고 있다. 강릉 경포해수욕장은 오는 17일 개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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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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