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대상-교정 참여 인사] 자비상-민양식 장흥교도소 교정위원

[교정대상-교정 참여 인사] 자비상-민양식 장흥교도소 교정위원

입력 2020-07-08 20:32
수정 2020-07-09 01:2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민양식 장흥교도소 교정위원
민양식 장흥교도소 교정위원
현재 경남 창원 보광사 주지로 2005년부터 15년 넘게 매주 먼 거리를 오가며 수용자들에게 부처님 말씀을 전하고 있다. 2005년부터 수용자를 대상으로 92회에 걸쳐 불교 법회를 주관했고, 집회에 온 수용자에게 1540만원 상당의 음식 등을 지원하는 등 수용자 교정교화를 위해 헌신했다. 2006년 5월, 2009년 10월에는 교도소 수용환경 개선을 위해 탈수기 20대를 지원했고, 2016년 여름에는 생수를 후원하며 혹서기에 수용자들이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왔다. 2013년부터 2015년까지 교정위원 중앙협의회 불교분과위원장을 역임했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2020-07-09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