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 우수사례 선정

동대문구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 우수사례 선정

김동현 기자
김동현 기자
입력 2020-06-27 10:00
수정 2020-06-2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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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진학교육프로그램 방구석진로
동대문구 진학교육프로그램 방구석진로 동대문구 진학교육프로그램 방구석진로
서울 동대문구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가 코로나19 장기화에 대응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비대면 교육프로그램이 교육부가 주최한 비대면 진로교육 프로그램 개발·운영 협의회에서 우수 사례로 선정돼 24일 열린 행사에서 프로그램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24일 열린 행사에서 동대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는 동대문구에서 진행 중인 차별화된 온라인 진로체험 프로그램의 개발·운영 노하우를 전국 진로직업체험교육 관계자들에게 공유했다. 우수사례로 선정된 것은 ‘방구석 진로’(사진)라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학교 또는 가정에서 전문 직업인의 강의 영상을 보면서 직업에 대한 정보를 얻을 뿐 아니라 체험꾸러미를 활용해 직업체험도 해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동대문구는 지역 학생들에게는 체험꾸러미도 무료로 제공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 수업이 선호되고 있는 상황에서 학생들에게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선도적인 온라인 진로교육 콘텐츠 개발 및 운영을 위한 최선의 지원을 하여 더 많은 우수사례들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윤유진 서울시의원, 추석맞이 풍납동 후원 물품 전달식 참석

서울시의회 윤유진 의원(송파1, 국민의힘)은 18일 오전 풍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추석맞이 ‘사랑의 쌀 후원 물품 전달식’에 참석했다. 다가오는 한가위를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취약계층의 외로움을 덜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날 전달식에서 농협은행 잠실중앙지점은 풍납사회복지관과 솔바람복지센터에 10kg 쌀을 각각 40포씩, 총 80포를 기탁했다. 해당 물품은 두 기관을 거쳐 지역 저소득층과 독거어르신 등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윤 의원은 “명절을 홀로 맞는 풍납동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위로와 응원의 손길을 전하게 돼 무척 뜻깊게 생각한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을 먼저 살펴주신 농협은행 잠실중앙지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윤 의원은 “복지 정책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곳일수록 민간의 관심과 참여가 큰 힘이 된다”며 “풍납동 주민의 일상을 구석구석 살피는 것이 시의원으로서 저에게 주어진 역할인만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이 없는지 더 촘촘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윤유진 의원을 비롯해 김현석 농협은행 서울본부 현장지원반장, 오녕신 농협은행 잠실중앙지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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