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성 착취물을 제작·유포한 혐의(아동·청소년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 경찰에 구속돼 신상 공개가 결정된 안승진은 이날 대구지검 안동지청 송치 전 안동경찰서 앞에서 모자와 마스크 없이 얼굴을 드러냈다.
안승진은 “피해자와 피해자 가족에게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말한 후 아동 성폭행 혐의를 인정하느냐는 물음에 “네. 정말 죄송하다”고 답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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