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버스운송조합이 전통시장에서 구매한 간식으로 만든 선물상자를 의료진에게 전달하기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0.6.16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16일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에서
서울버스운송조합이 전통시장에서 구매한 간식으로 만든 선물상자를 의료진에게 전달하기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0.6.16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서울버스운송조합이 전통시장에서 구매한 간식으로 만든 선물상자를 의료진에게 전달하기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0.6.16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