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시민들로 구성된 서울중앙지검 부의심의위원회는 이날 검찰과 이 부회장 등 신청인 측이 낸 의견서를 살핀 뒤 의결 절차를 거쳐 대검찰청 수사심의위 소집을 요청할지 결정한다. 사진은 이날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모습. 2020.6.11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기소 타당성을 평가할 검찰수사심의위원회 개최 여부를 11일 교사, 전직 공무원, 택시기사 등 시민들이 판단한다.
일반 시민들로 구성된 서울중앙지검 부의심의위원회는 이날 검찰과 이 부회장 등 신청인 측이 낸 의견서를 살핀 뒤 의결 절차를 거쳐 대검찰청 수사심의위 소집을 요청할지 결정한다. 사진은 이날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모습. 2020.6.11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일반 시민들로 구성된 서울중앙지검 부의심의위원회는 이날 검찰과 이 부회장 등 신청인 측이 낸 의견서를 살핀 뒤 의결 절차를 거쳐 대검찰청 수사심의위 소집을 요청할지 결정한다. 사진은 이날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모습. 2020.6.11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일반 시민들로 구성된 서울중앙지검 부의심의위원회는 이날 검찰과 이 부회장 등 신청인 측이 낸 의견서를 살핀 뒤 의결 절차를 거쳐 대검찰청 수사심의위 소집을 요청할지 결정한다. 사진은 이날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모습. 2020.6.11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0만원이 700억 됐다”…‘주식 천재’ 유명 의사, 51세 나이로 사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0/SSC_20260920100743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청계천에서 무슨 짓?” 이번엔 ‘해먹 빌런’ 등장…“제발 단속 좀”](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0/SSC_2026092015071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