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기후위기 시한폭탄, 21대 국회에서 멈춰라’기자회견에서 기후위기비상행동 소속 회원들이 국회의원 복장을 하고 폭탄을 돌리고 있는 모습의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2020. 6. 11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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