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간 접촉으로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감염된 대구의 80대 여성이 확진 판정을 받은 지 한 달 만에 숨졌다.
25일 대구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11분 대구동산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84세 여성 확진자가 사망했다. 이 여성은 확진자 가족과 접촉해 진단검사를 받은 결과, 지난달 23일 확진으로 판명돼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아왔다. 이로써 대구의 코로나19 사망자는 모두 180명으로 늘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25일 대구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11분 대구동산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84세 여성 확진자가 사망했다. 이 여성은 확진자 가족과 접촉해 진단검사를 받은 결과, 지난달 23일 확진으로 판명돼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아왔다. 이로써 대구의 코로나19 사망자는 모두 180명으로 늘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