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원 포인트’ 사회적 대화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한국노총은 11일 입장문에서 “코로나 위기 극복을 위한 사회적 대화에 대해 장시간 지도부 회의를 갖고 원 포인트 대화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원 포인트 사회적 대화는 대통령 직속 사회적 대화 기구인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 밖에서 이뤄지는 노사정 대화를 가리킨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한국노총은 11일 입장문에서 “코로나 위기 극복을 위한 사회적 대화에 대해 장시간 지도부 회의를 갖고 원 포인트 대화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원 포인트 사회적 대화는 대통령 직속 사회적 대화 기구인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 밖에서 이뤄지는 노사정 대화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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