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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물류창고 화재 합동추모식… 슬픔 잠긴 유가족들
6일 경기 이천시 창전동 서희청소년문화센터에 마련된 ‘한익스프레스 물류창고 화재 합동분향소’에서 한 유가족이 오열하고 있다. 참사 희생자 유가족은 이날 합동추모식을 거행했다. 화재로 목숨을 잃은 작업자는 모두 3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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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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