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18만명의 관광객이 몰리는 황금연휴를 앞두고 코로나19 경각심을 일깨우기위해 제주국제공항 도착장 돌하루방에 마스크를 씌웠다.공항 도착장 2곳과 주차장 등 주변 9곳, 제주시 해태동산 2곳과 주요관광지 돌하루방에 마스크를 씌워 여행객들의 마스크 착용을 유도할 계획이다.(제주도)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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