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덕분에” 정은경도 엄지척

[서울포토] “덕분에” 정은경도 엄지척

입력 2020-04-26 17:13
수정 2020-04-26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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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 진료 및 치료에 힘쓰는 의료인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에 사회 각계 각층 인사들과 시민들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덕분에 챌린지는 사회관계망서비스 등에 존경과 자부심 등을 뜻하는 수어 동작 사진이나 영상을 #덕분에 캠페인, #덕분에 챌린지, #덕분에 의료진과 같은 3개의 해시태그와 함께 올리고 본인에 이어 참여할 3명을 지목하는 국민참여형 응원 릴레이 캠페인이다.

4월16일부터 추진 중인 이 캠페인에는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과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정경두 국방부 장관, 강경화 외교부 장관 등 정부 부처 관계자들과 김연아, 가수 송가인, 배우 박해진, 에이핑크 등도 참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이영남 서울시의원,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식 참석

서울시의회 이영남 의원(더불어민주당·동대문구 제1선거구)이 22일 지하철 1호선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펼치겠다고 선언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사업은 총 63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에스컬레이터 2대를 신설한 프로젝트다. 2025년 3월 첫 삽을 뜬 이후 지장물 이설, 임시보행로 및 차수벽 조성, 기존 구조물 철거 및 신규 구조물 축조, 건축 마감에 이르기까지 제반 공정을 차근차근 거쳐 이날 최종 결실을 맺게 됐다. 이 의원은 “제기동역 1번 출입구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 오늘 결실을 맺게 됐다”며 “특히 어르신과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비롯해 많은 시민들이 제기동역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기까지 공사 과정에서 시민들의 불편도 적지 않았지만, 서울교통공사와 시공사, 관계자들이 노력해 개통까지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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